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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개월 연속 하락, 주담대 금리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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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24-04-15 /   조회1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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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행이 취급하는 변동형 대출상품의 금리 기준인 자금조달비용지수(COFIX·코픽스)가 넉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은행의 주요 자금 조달원인 예적금과 은행채 금리가 지난달 소폭 내린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코픽스 하락의 영향

코픽스 하락: 3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59%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세입니다.
예적금 금리 하락: 시중은행의 주요 자금 조달원인 예적금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며, 이는 코픽스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은행별 대출금리 조정

KB국민은행: 신규 코픽스에 연동되는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기존 3.915.31%에서 3.885.28%로 조정합니다.
우리은행: 신규 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4.816.01%에서 4.785.98%로 인하했습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대출금리에 코픽스 하락분을 시간을 두고 반영할 예정입니다.

코픽스 하락은 변동형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하지만 대출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금리뿐만 아니라 대출 조건 전반을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금리 변동에 따른 장기적인 상환 부담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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