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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자영업자 중심의 대출 연체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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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24-05-20 /   조회5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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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체율 상승 추이

  •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이 2023년 3월말 기준 0.43%로, 전년 동월말(0.33%) 대비 0.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 이는 2019년 3월말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후 지속해서 내리다가 2022년 0.22%로 저점을 찍고 반등하고 있습니다.

 

신규 연체액 증가

  • 2023년 3월 중 신규 연체액은 2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10월(2조4000억원) 이후 매달 2조원 이상의 연체가 새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체채권 정리 규모 증가

  • 분기말 은행들이 연체율을 관리하기 위한 연체채권 정리규모도 매 분기 늘고 있습니다.
  • 지난해 3월 2조4000억원을 정리했던 것에 비해, 올해 3월에는 4조2000억원을 정리했습니다.
  • 이는 지난해 12월 연체채권 정리규모 4조1000억원보다도 많은 수준입니다.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

  • 특히 업황이 어려운 자영업자들이 자신의 주택을 담보로 빌린 주택담보대출(주담대)에서도 연체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크게 뛰었습니다.

 

향후 전망

  • 금융감독원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체율 상승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은행 연체율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특히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대출 부문에서 연체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연체율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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