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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문턱 높아져 카드사로 내몰리는 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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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024-05-23 /   조회5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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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출 문턱 상승 배경

  • 올해 들어 충당금 적립 등 비용 압박이 커진 데다, 대출자들의 상환 능력이 악화하면서 연체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저축은행들도 건전성 제고를 위해 우량 대출자를 선별해 대출을 내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축은행 대출 기준 강화 현황

  •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저축은행)의 신규 취급 신용대출 상품 중 신용점수 900점 초과 대출자 비중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 특히 SBI저축은행의 'SBI퍼스트 대출'의 경우, 지난달 기준 900점 초과 대출자 비중이 43.57%로 한 달 만에 4.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대출 금리 변화

  • 이처럼 취급 비중이 많아지면서 금리수준 또한 내렸습니다. 
  • 중앙회에 따르면 'SBI퍼스트 대출'의 평균 취급금리는 같은 기간 12.79%에서 12.32%로 0.4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서민들의 대안 금융 이용 증가

  • 이에 따라 서민들은 카드론·현금서비스 등 카드사의 금융서비스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 하지만 카드사 금융서비스의 경우 높은 금리와 엄격한 상환 조건 등으로 인해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들의 대출 문턱 상승으로 인해 서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금융기관은 서민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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